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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구단뉴스“올 추석엔 천안 배!” 홍보모델 박진섭 감독·툰가라, 천안 배 알리기 나서
2026-09-04
구단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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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천안 배’ 알리기에 나섰다.
천안시티FC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지역 농산물별로 선수단을 홍보모델로 지정하고 경기장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천안 배의 홍보모델인 박진섭 감독과 툰가라 역시 천안종합운동장 내 기둥 브랜딩 등을 통해 천안 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배 수확 시기와 추석을 앞두고 박진섭 감독과 툰가라가 직접 천안 지역 배 농가를 찾았다. 사르자니도 현장에 함께해 천안 배 홍보에 힘을 보탰다. 세 사람은 배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농장주로부터 천안 배의 특징과 수확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대표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박진섭 감독과 툰가라, 사르자니는 농장주로부터 천안 배의 특징과 수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배를 맛보며 우수한 맛과 품질을 경험했다. 또한 간단한 수확 체험에도 참여하며 천안 배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천안 배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진섭 감독과 툰가라는 단순히 경기장 내 홍보물에 등장하는 것을 넘어 천안 배가 실제 생산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확과 시식에 참여하며 ‘천안 배 홍보모델’로서의 역할을 이어갔다.
박진섭 감독은 “천안을 대표하는 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직접 농가에 와서 수확 과정도 경험하고 맛을 보니 천안 배의 매력을 더욱 잘 알게 된 것 같다”며 “정성스럽게 키운 천안 배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고, 다가오는 추석에는 가족과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 천안 배를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안시티FC는 앞으로도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선수단과 구단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농산물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장 안팎에서 천안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시민구단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